29. A~E 사건 중 인질범이 투항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?
인질협상팀은 ‘위압적 언동 약화’, ‘범인·인질 간 대화 증가’, ‘교섭 빈도 증가’, ‘요구 수준 저하’, ‘합의 사항 이행’이라는 5개 징후를 통해 인질범과의 협상 진전 여부를 판단한다. 이 5개 징후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〈관계〉가 있으며, 이 중 4개 이상의 징후가 나타나면 인질범이 투항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본다. 인질사건 A, B, C, D, E에서 아래 〈상황〉이 나타났다.
〈관계〉
◦ ‘위압적 언동 약화’와 ‘교섭 빈도 증가’는 동시에 나타난다.
◦ ‘요구 수준 저하’가 나타나면 ‘범인·인질 간 대화 증가’가 나타난다.
◦ ‘합의 사항 이행’이 나타나면 ‘범인·인질 간 대화 증가’와 ‘교섭 빈도 증가’가 나타난다.
〈상황〉
◦ ‘위압적 언동 약화’가 A 사건에서 나타났다.
◦ ‘범인·인질 간 대화 증가’가 B 사건에서 나타났고 C 사건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.
◦ ‘교섭 빈도 증가’가 C 사건과 D 사건에서 나타났다.
◦ ‘요구 수준 저하’가 E 사건에서 나타났고 A 사건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.
◦ ‘합의 사항 이행’이 D 사건에서 나타나지 않았다.
◦ 각 징후는 1개 이상 3개 이하의 사건에서 나타났다.
- A
- B
- C
- D
- E